이순자·차종학 공동대표가 안동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동생강 쿠키 선물 200세트를 전달했습니다.
'대를 이어 바르게 지켜온 맛' 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정성과 섬김의 마음으로, 안동농협 계약재배 생강만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.
600년 양반 집성촌 하회마을의 고장 안동에서, 퇴계 이황의 유산과 함께 전통 음식 문화를 이어가는 안동종가문화원이 파리 백화점에 진출했습니다.